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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o중학교

    “처음 윈터스쿨에 온 것은 친구의 추천과 나름 좋았던 친한 선배들의 후기 때문이다. ”

    윈터스쿨을 다니게 되면서, 좋았던 점들이 너무 많았다. 첫 번째도, 이투스앤써에서는 내 스스로 내 시간표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
    윈터스쿨에 대하여 잘 몰랐을 때는 학원에서 정해주는 스케줄에 내가 맞춰야 된다고 알아, 걱정을 많이 했지만 윈터스쿨외에 다른 학원 또는 과외 진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두 번째로는 학생지도팀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관리이다. 정말 너무 너무 피곤할 때, 문제를 풀거나 실시간 수업을 보다가 잠들곤 했는데 주기적으로 올라오셔서 깨워주셨는데 너무 감사했다.
    셋째,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다. 윈터스쿨에서는 오로지 내 공부, 나 자신에게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고,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내가 부족한 점이 뭔지, 이를 어떻게 채워 나가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어. 학원에 있는 동안 더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주간 모의고사를 보면서 내가 어떤 과목에서 어느정도 성적이 나오는지, 어떤 유형의 문제들을 주로 틀리는지 알 수 있어 나에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또한 오답노트를 시험을 본 후 하면서 왜 내가 선택한 선지가 아닌지 수학문제를 풀 땐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 등을 알게 되었다.
    윈터스쿨은 정말 나의 공부에 대한 의지가 중요한 것 같다. 중간중간 딴짓도 하고 몰래 노래도 듣고 해서 그 만큼 나에게 좋은 영향은 아니 였을 것 같다. 하지만 학원에 7시 50분에 와서 9시 혹은 10시까지 학원에 앉아서 나름 1달 반 간의 기간동안 열심히 했던 것 같아 뿌듯하다.
  • 송O중학교

    “처음 윈터스쿨을 시작했을 땐 걱정이 많았다.”

    우선 온라인 수업이다 뭐다 하며 매일 늦게 일어나던 나에게 6시 30분에 일어나는건 힘들꺼라 생각했기 때문이다.또한 평소에 공부를 잘 하지 않던 내가 갑자기 6주란 시간동안 힘든 생활을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었다.
    하지만 막상 와보니 그런 걱정들이 조금은 사라지는 듯 했다. 첫날 아침 일찍 일어날 때는 정말 피곤했지만 매일 매일 반복하다 보니 중반 쯤에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혼자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내는 동안 큰 깨달음을 하나 얻었다.
    나는 공부를 정말 안 한거였다. 여기서 지내다 보니 현재 나의 위치가 보였다. 내 주변 친구들에 비해 매우 낮은 위치였지만 다니면서 ‘나도 할수 있겠는데’ 같은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당장 성적으로는 표현이 되지 않더라도 이런 마음가짐을 3년 동안 가지고 매일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나도 할 수 있을거라는 희망과 같은 자신감을 얻었다.
    윈터를 다니며 만나본 선생님들은 모두 좋은 분들이었다. 열정적으로, 재밌고, 때때로는 엄격하게 지도해 주시며 만을 것을 배웠다. 담임 선생님도 정말 성의 있게 상담해주시고 주말에도 따로 영어단어 테스트를 하시는 걸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제 윈터가 끝나고 진짜 고등학교로 가지만 지금의 좋은 습관들을 계속 가지고 3년 뒤에 이곳에 다시 오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
  • 동O중학교

    “앤써에 처음 왔을 때는 선생님 걱정, 주말테스트 걱정, 단어시험 걱정 등 여러 걱정들이 많았었는데 대면 수업과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후 내가 했던 모든 걱정들이 사라졌다.”

    모든 학원을 처음 갈 때 심하게 걱정하는 나였는데 착하신 선생님들과 담임선생님 덕분에 금방 익숙해질 수 있었다. 앤써의 좋은 점은 첫 번째로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이라고 생각한다.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내가 어디가 부족하고 어느 부분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는 앤써 선생님들이다. 내가 전에 다니던 학원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각 과목들을 설명 해주셨고 내가 공부를 심각하게 잘못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예를 들면 국어 과목에서 비문학 문학을 풀 때 비문학은 정말 쓸 때없이 밑줄을 치고 문학은 이해가 안되면 찍고 넘어가고는 했다. 하지만 앤써 선생님들께 배운 후 필요하고 중요한 부분을 △▽표시 치며 정리하고 문학에서는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지문을 제대로 안 읽어서였다는걸 알게 되었다.
    또 선생님들의 개인 교재, 학습지 특히 정담온 선생님 개인교재, 박훈 선생님 프린트, 석태윤 선생님 국어 개념어 사전, 김중규 선생님 독해 프린트 등이 정말 앞으로도 도움될 것 같았다. 다음 윈터스쿨(2학년) 때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와서 선생님들과 수업하고 싶다.
    (+ 주말테스트 윈터 총 테스트도 도움됨)
  • 구O중학교

    “아침부터 저녁까지 방학 동안 공부할 일이 거의 없었는데 윈터스쿨에 와서 6주간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자습시간이 있어서 수업을 듣고 난 후에 스스로 복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갈 수 있었다.
    시간표도 나에게 필요한 수업을 내가 직접 정해서 들을 수 있어서 수업에 대한 참여도도 높았고 내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수업을 못 따라가거나 하는 일이 없어서 좋았다. 수업에 대한 구성도 알차서 수업 시간이 1시간 40분일지라도 배워가는 것이 많았다.
    국어의 경우에는 지문을 읽을 때 눈으로만 읽는 습관이 있었지만 6주를 보내고 난 뒤에는 중요하거나 핵심 내용에 밑줄을 쳐가며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수학은 수(상),(하)에서는 더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고 수1,2수업에서는 헷갈리는 개념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
    영어는 윈터스쿨에 들어오기 전까지 단어가 가장 걱정되었는데 매일 day 2개씩 외우고 시험을 보고 주말에 총괄 테스트를 본 덕분에 전보다 더 많은 단어를 알게 되었다. 아쉬운 점은 6주동안 하루 종일 실내에만 있어서 답답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점심시간에라도 잠깐 나갔다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지만 공부하는데에 있어서(핸드폰을 하는 등) 좋지 않은 습관을 고치고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다.
  • 양O중학교

    “처음에 윈터스쿨을 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수학 선행을 하기 위해서였다. ”

    그러나 생각하지도 못했던 영어, 국어, 과학, 역사까지 윈터스쿨에서 다 골고루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수업 듣느랴 숙제하느랴 시간이 없어서 고등학교에서 해 오라고 하는 숙제도 다 끝내지 못할 정도로 바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두달 그 기간을 채우면서 너무 뿌듯했고 내가 대견스러웠다. 선생님들도 무조건 공부시키기 보다는 앞으로 해 나가야할 일들이나 공부 습관을 잡아 줄려고 노력해 주셔서 더 좋았다.
    게다가 질의응답을 하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특히 수학 하 수업을 해주시는 조시형 선생님께서 모르는 부분을 시간까지 내주시면서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또한 개별상담을 하면서 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점을 더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게다가 담임선생님이 부족했던 영문법이나 학교 숙제도 따로 봐주셔서 감사했다. 집이 강남과는 좀 멀어서 아침에 5시 30분에 일어나야 했는데... 너무 힘들고 아침마다 피곤했지만 고등학교 올라가는 이 시간을 이렇게 보람차게 보낼 수 있어서 참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 신O중학교

    “윈터와서 가장 좋았던 점을 한가지만 뽑으라 한다면 단언컨대 급식이다. 급식은 진짜 맛있었다. 메뉴 자체의 구성부터 아주 좋았다. ”

    그리고 학생들 의견을 반영해서 메뉴가 나오는게 감동적이었고 그 맛은 더욱 더 감동적이었다. 급식을 먹기 위해 윈터에 온다는 생각을 항상 할 정도였다. 그리고 매점이 있는 것도 좋았다. 점심시간 저녁시간마다 매점에서 사먹는 트윅스가 50개는 될 것 같다. 덕분에 윈터 다니면 살이 빠지지 않을까하는 나의 기대는 처참히 무너졌다.
    첫 주 밴드 라이브로 수업할 때는 시간도 훨씬 안 가고 힘들었는데 실제로 눈 앞에서 강의를 들으니까 훨씬 나았다. 동네 학원에서 듣던 수업과는 확실히 달랐다.
    역시 이투스. 선생님들이 너무 재밌으시다. 최고, 수업도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100분을 견딜 수 있을 만큼 수업을 잘 해주셨다. 가끔 졸아서 수업을 놓쳐도 밴드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점도 좋았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모든 선생님들이 친절하시다!(담임쌤도 굉장히 훌륭하신 분이었다...!)
    나는 앞으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고등학교를 가게 되어서 적응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매일 아침 7시 50분까지 윈터에 등원하면서 미리 고등학교 생활을 경험해 본 느낌이었다. 그리고 여기에 14시간을 감금되어 있으면서(?) 책상 앞에 오래 앉아있는 연습을 제대로 했다.
    난생 처음 플래너도 써보고 이렇게 핸드폰도 없이 집 밖에서 오래 공부한 것도 거의 처음이라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덕분에 앞으로의 3년을 버텨보자는 자신감을 얻었다.
    솔직히 나는 1등급, 좋은 대학 같은 학업에 관련된 관심도 많이 없었고 열망도 거의 없었지만 6주 동안 같은 예비 고1 친구들과 같이 수업을 듣고 자습을 하고 모의고사를 치면서 나 스스로가 문제점을 발견하기도 하고 자신감을 얻기도 하면서 발전할 수 있었다.
  • 역O중학교

    “6주간 이투스앤써 윈터스쿨을 마친 OOO입니다. ”

    처음에 어머니께 이 학원의 시스템에 대해 전달받고, 밥만 맛있으면 다녀볼만 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갈수록 급식이 맛있어져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생활하다 보니 벌써 윈터스쿨의 종강을 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모든 사람마다 자신과 잘 맞는 성향의 사람이 있고, 반대로 잘 안 맞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곳에서 저와 잘 맞지 않는 스타일의 수업을 하시는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탁월하신 능력 덕분인지 스타일은 맞지 않아도 평소에 어려워했던 과목의 학습능력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세계가 괴로워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때문에 처음보는 친구들과 서로 거리감을 두고, 6주 동안 대화는커녕 인사조차 해본적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업 분위기 속에서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친근하게 다가와 주시고 재미있게 수업해주신 강사 선생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는 이곳에서 많은 것들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집에 누워만 있기, 핸드폰 중독, 집중력 부족, 학습계획표 미작성... 등등, 그 동안 수도 없이 많은 안 좋은 습관들을 고칠 수 있었고, 무엇보다는 학습량이 급격히 늘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끝으로 공부와는 거리를 두어가던 저에게 공부의 길을 열어준 이투스앤써와 담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서O중학교

    “코로나 때문에라는 핑계들로 공부를 소홀히 했던 지난 중 3의 1년을 후회하며, 항상 되돌아보면 후회했던 방학을 이번에는 정말 의미 있게 보내고 싶었다. ”

    그러는 와중 부모님께 윈터스쿨이라는 곳이 있단 걸 듣게 되었고, 평소에 고등학교 인강을 듣고 있던 이투스에서 6주간 예비 고1을 위한 윈터스쿨을 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핸드폰도 손 떼고 작정하고 하루 절반 이상을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니 기대가 됐다.
    공부는 할 욕심은 항상 있지만 여러 환경이나(핸드폰..) 방해 요소들 때문에 망쳤던 방학을 이렇게 보내는 건 또 처음이라 걱정도 됐지만 내 의지로 부모님께 등록해달라고 하거라 책임지고 정말 열심히 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수업도 자신이 맞는 스타일대로 선택하는 거라 그 점도 참 좋았다.
    코로나 때문에 학원, 독서실에는 제약도 있고 해서 이게 내가 만들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인 걸 명시하면서 첫 주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그런데 두 번째 주 좀 지나서부터(현강이 시작되면서) 모에 무리도 오고 쉬는시간에 잘 시간이(이동해야 하니) 없어지기도 해서 그런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렇지만 확실히 온라인보다는 오프라인이 더 집중이 잘 돼서 수업도중 효율은 더 좋았던 것 같다. 질문당직도 나는 항상 상담을 하는 목적으로 갔는데, 평소에 궁금했던 걸 전문 선생님께 피드백을 받으니까 이제 스킬이나 공부방법을 확실히 다진 것 같다.
    확실히 학원에서 정해주는 선생님이어서 그런지 (한 장소에서 수업 바로 들을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선생님 한분 한분 다 잘 가르쳐 주시고 해서 많이 배워갔다. 또 자습이나 과외 위주로 공부해 왔던 내가 학원(오프라인)을 이제는 꼭 다녀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도 되었다.
    사실 안 힘들었다고 하면 명백한 거짓말이지만, 그 만큼 얻어가는 것도 많고 힘들 때마다 주변에서(친구들+선생님+학원시스템)잡아줘서 다시 일어나서 긴~슬럼프는 크게 없이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바쁘고 많은 걸 했던 방학은 처음이라 다음 겨울 방학에도 와야겠다!!
  • 관O중학교

    “2달 안되는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가는 것 같다. ”

    우선 나의 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으며 내가 무엇이 많이 부족하고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또 앞으로 어떠한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등등을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매주보는 모의고사가 나에게는 도움이 된 던 것 같다.
    매주 시험을 봄으로써 공부의 끈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공부에 임한것 같다. 또 1주일 동안 나의 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또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내가 부족한 과목에 대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이야기하고 추가적인 자료를 검사 받으므로 써 내가 부족한 과목을 조금이라도 보안해 나가는 점이 좋았다.
    7주라는 기간이 내가 이게 해야 할 3년 동안의 공부보다는 매우 짦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의 공부에 대한 의지와 또 어떻게 공부에 임해야 하는지를 나로 하여금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여서 좋았다.
  • 서O중학교

    “앤써의 윈터스쿨을 하면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

    선생님들께서 설명도 잘 해주시고, 질문을 하러 갔을 때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도 상담 잘해 주시고, 잘 챙겨 주셔서 윈터스쿨을 잘 마치게 된 것 같습니다. 코로나라는 어려운 시국에도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고,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있었는데 윈터스쿨 선생님들께서 많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주 동안 밥도 맛있었고 시설도 좋아서 공부하는데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윈터스쿨에서 보낸 6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 잠O중학교

    “내가 공부에 흥미와 의지를 잃어가던 때에 윈터스쿨에 다니게 되었고, 거의 한달 반 동안 이곳을 다니면서 공부자세를 다시 잡게 된 것 같다. ”

    일단 확실히, 내가 이전까지 수업을 들은 학원 선생님들과 이곳 강사님들의 수업의 질이 완전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이곳에서 공부하면서, 중학교와 달리 고등학교 내신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의고사는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등을 익혔다.
    나의 담임 선생님인 장석준 선생님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편했고, 상담을 할 때는 나의 부족한 점을 나쁘게가 아니라 좋게 순화해서(?) 말해주시고 아플 땐 잘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다. 여기 급식은 나쁘지 않았다.
    급식 아줌마분들도 모두 친절하셨다. 아, 여기 화장실이 정말 좋다. 이게 가장 큰 장점이다. 윈터스쿨 시작전에는 이게 진짜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만 하니까 정말 힘들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까 할 만하다.
    큐빅존이 자습실 같은 분위기라서 집중도 완전 잘 됐다.
  • 동O중학교

    “윈터스쿨을 하기 전의 나는 핸드폰만 보며 공부를 거의 하지 않았다.”

    그 동안 게임만하고 놀기만 했었는데 윈터스쿨을 다님으로써 지금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공부를 하게끔 만들어 주었다. 윈터스쿨을 다니지 않았더라면 미래의 나의 모습이 상상된다. 내가 윈터스쿨을 다닌지 3주쯤 됐을 때 나는 후회를 했다.
    중1부터 내가 꾸준히 공부를 했었더라면 여기서 성적이 더 오르고 여기서 습득하는 양이 많았을텐데라고 후회를 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윈터스쿨의 가장 좋았던 점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해준다.
    또 담임선생님이 나의 부족한 점들을 캐치하셔서 그 부분을 메꿀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영어가 부족하면 따로 시간을 내서 문법설명을 해주셨는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한 주마다 시험을 봤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윈터스쿨을 하면서 성적이 상향된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틀린 문제를 오답하고 모르는 문제는 질문을 하면서 알아가는 것이 좋았고 선생님 멘토 분들이 전부 친절하셨다. 윈터스쿨을 하면서 작은 아쉬움은 단어를 좀 더 열심히 하고 수학 문제를 더 많이 풀고 졸지않았더라면 실력이 더욱 좋았을 것 같다.
    7주간 힘들긴 했어도 윈터스쿨을 한 것이 정말 도움되었던 것 같고 수업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
  • 영O고등학교

    “처음에 왔을 때는 이것을 몇 주동안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을 하며 막막했다. ”

    하지만 하면 할수록 나름 재미가 있었다. 만약 내가 윈터를 하지 않았으면 늦게 일어나서 시간을 낭비 했을텐데 윈터를 하면서 일찍 일어나 학원에 와서 부지런하게 생활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주말에도 눈이 일찍 떠지는 것을 느껴 뿌듯했다.
    생각보다 시간이 일찍 지나가서 살짝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윈터에서 얻은 좋은 습관들로 인해 윈터가 끝나도 남은 방학동안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영어를 감으로 푸는 느낌이었는데 윈터에서 독해 수업을 들으며 어떻게 내용을 분석하고 어떻게 더 빠르게 읽고 풀 수 있는지 배워서 너무 흥미롭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또한 문학을 어려워했지만 문학 수업을 듣고 어떻게 보고 해석해야 하는지에 대한 팁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윈터가 끝나고 배운 팁들을 이용하여 문제집도 꾸준히 풀고 계획표를 세워 하루를 부지런하게 보내야겠다.
  • 한O고등학교

    처음 윈터를 등록하러 왔을 때는 차라리 불합격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시험을 봤는데 담임선생님을 만나고 나서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모든 걸 만족하며 다닐 수는 없었지만 선생님 한분 한분은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잠도 많고 공부도 못하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지만 윈터스쿨을 다니는 기간동안 제 가치관 하나는 뚜렷하게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아직 늦지 않은 이 시기에 많은 걸 배우고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은 잡지 못 했지만요.
    고3 문법 수업을 들으면서 고2 수업과는 분위기도 다르고 배우려는 열정이 있다는 걸 느껴서 잘 모르는 언니. 오빠들이지만 존경스럽기도 했습니다. 또, 선생님께서 매번 초대하신 대학생 선배님들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가르치셨는지 궁금해지기도 했고요.
    선생님과의 만남은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겠지만 종종 조언이 필요할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 드려도 되겠죠? 제 얘기를 쓰는거라고 들었는데 너무 편지처럼 쓴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항상 카톡으로 보내주시는 말씀 잘 보고있습니다!
    당당하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해서 저희 네명이서든 혼자서든 다시 뵐 수 있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후회없이 겨울방학을 보내진 못했지만 뜻깊은 시간으로 남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동O고등학교

    “6주정도 동안 윈터스쿨을 하며 만족스러운 부분도 많고 스스로에게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

    원래 책상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고 자주 돌아다녔었는데 윈터스쿨을 하며 오래 앉아있는 습관을 기른 것 같아서 뿌듯하다.
    또 좋은 선생님들께서 매우 너무 잘 가르쳐 주셔서 이해도 잘되었고 얻는게 많았던 것 같다. 특히 윈터스쿨을 통해 국어와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담임선생님께서 매일 카톡으로 힘이 되는 말도 보내주시고 필요한 자료나 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실 수학이 많이 약하고 선행이 안 되어있는 상태로 윈터스쿨을 왔다 보니 따라가기 어렵고 이해가 안된 부분도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영상과 자료, 인강을 통해 자습도 통 틀어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다른 많은 부분도 너무너무 좋았지만 특히 급식이 제일 좋았던 것 같다. 긴 간은 아니었지만 윈터스쿨을 하며 얻은 것이 굉장히 많았고 윈터스쿨 이후의 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 한O고등학교

    “내가 그동안 얼마나 게으르게 살았는지 뼛속까지 느낄 수 있었던 기간이었다. ”

    학교 다닐 때도 6시 기상은 안 했는데 매일 해도 뜨지 않는 꼭두새벽에 일어나 낮 햇살 보지 못한 채 집에 꾸역꾸역 들어갔다. 처음에는 일어나는 게 제일 스트레스였고 아침잠 많은 내가 기상습관을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가 의문이었는데 어느 주말에는 5시30분에 기상을 했다. 정말 신기했다. 윈터는 끝나지만 나는 매일 6시 기상을 실천할 것이다.
    공부와 학습에 대해서 눈에 띄게 발전을 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영어에서 그 수혜가 가장 컸다고 느꼈다. 윈터동안 문단을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것과 모르는 어휘가 나와도 맥락을 통해 지문을 이해해가는 방법을 체득했다. 이제는 킬러 지문도 별로 두렵지가 않다. 수학은 두말할 것도 없이 개념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했다. 예전에 수1, 수2를 공부 했을때는 개념을 몰랐다.
    애초에 내가 개념을 받아들일 노력을 안 했다. 문제 양치기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차근히 개념공부를 하니까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가 달라졌다. 지금은 뚜렷하게 성적으로 내가 성장했는지 드러나지는 않지만 분명 변화가 있을거라 믿는다. 영어/수학 말고도 모든 과목에서 공부법 등을 성심성의껏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하다.
    태어나서 이렇게 감금(?) 당하면서 열 몇시간 내내 앉아 공부하기는 처음이라 힘들기도 했다. 중간에 집중력을 읽기도 했고 집에 돌아가고 나서나 주말이면 보상심리로 계속 놀기도 했다. 그러나 종강을 며칠 남기지 않은 때부터 10시를 넘겨 집에 돌아가도 두시간은 추가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윈터스쿨을 다니면서 내가 정말 잘 얻어간 건 책임감인 것 같다.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나는 한번도 내 꿈에 걸 맞는 노력을 하지 않았음을 주기적으로 깨달았다. 밤에 집에 돌아갈 때마다 내 자신이 참 부끄럽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비록 내일이면 종강이지만 덜 부끄러운 생활을 한다고 생각한다. 꿈에 대한 확실한 책임과 함께 종강 이후 개학까지의 10일, 2학년 2학기 첫 중간고사, 수능 때까지 이 마음과 태도를 간직하며 지내야겠다.
  • 인O고등학교

    “하길 잘한 것 같다. 많이 배운 것도 배운거지만 방학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매일매일 알차게 보내서 뿌듯하다. ”

    수업도 좋았고 교재, 공부법, 진로 등 많은 걸 얻어가게 되어 감사하다. 또 얼레벌레 2학년을 시작할 뻔 했는데 나름 긴장감을 가지고 계획을 세운채 올라가게 되어 안심이다.
    생각보다 과정이 알찬 것도 좋았다. 매일 단어시험보고 매주 모의고사를 보고 매일 플래너를 작성하니까 긴장감도 생기고 습관도 잘 들고 있는 것 같다. 매주 상담하는 시스템도 좋았다.
  • 양O고등학교

    “이번 방학동안 나에게 꾸준한 습관을 만들어주어서 좋았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책상에 엉덩이를 떼지 않고 계속 앉아있게 해주고, 또한 집중력을 계속 키워주는 습관 등 이번 겨울방학에 만든 좋은 습관들 덕분에 윈터스쿨에서 얻어가는게 많았다. 또 한가지 확실한 것은 절대 재수는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가장 큰 뿌듯함을 느꼈던 것은 나조차도 처음에 시작할 때 가능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던 양의 공부 분량을 어느샌가 내가 다 소화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었다.
    겨울방학동안 할게 너무 많아서 처음에 굉장히 좋았는데 하다보니 금방 나의 목표치만큼 하고 있어서 나도 놀라웠다. 배우며 얻어간 것이 많았기에 감사함을 느꼈고, 다시 한번 더 기회가 있다면 고3 겨울방학까지는 한번 해볼 의향이 생겼다.
    나 스스로에게도 꽤나 뿌듯한 시간이었고 이런 커리큘럼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
  • 마O고등학교

    “친척들과 부모님이 가라고 하셔서 온 윈터스쿨 솔직히 오기전에는 진짜 싫었다. ”

    평소에 공부랑 담 쌓고 지내고 시험 2,3일 남아야 겨우 공부하는데. 집중력이 10분도 안간는 내가 거기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되었다. 생각보다 적응이 쉬웠고 폰을 안하는 것도 은근 힘들지 않았다. 단어를 안 외운지 한 2년쯤 되서 처음에 단어 외울 때는 어떻게 외웠더라 버벅거리기도 했지만 금새 예전에 단어 200개씩 외우던 기술(?)이 떠올랐다.
    원래였으면 방학내내 공부 하나도 안하고 12시쯤 일어나 뒹굴뒹굴 폰하다 늦게 잠들고 그랬을텐데 18년 인생 가장 알찬 방학을 보낸 것 같다. 각 교과 선생님과 담임선생님께서 공부법도 알려주시고 여러모로 챙겨 주셔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고 그래서 감사하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도 다시 나태해지지 않고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원하는 대학보다 더 높은 대학을 가고 싶다.
  • 성O고등학교

    “윈터를 다니는 것을 갑자기 결정하게 되어서 그간의 공부습관이 전혀 잡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오랜시간 공부를 하는 것이 마냥 힘들고 할수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시작하기 전에는 길것만 같았던 7주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고 아직 목표까지 채우지 못한 과목도 많습니다.
    그래도 윈터스쿨을 왔기 때문에 겨울방학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일찍 자고 일어나는 습관도 들이게 된 것 같아 오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계획을 꾸준히 세우고 실천을 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선생님께서 계획 세우는 법, 공부하는 방식 등 많은 도움을 주셔서 스스로 공부하는 법도 오기 전에 비해 많이 알아가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았고 무엇보다 정말 좋은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몰랐던 개념을 확실하게 챙겨가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특히 항상 애매했던 국어에서 이승모선생님과 석태윤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그 동안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서 수업들 중 가장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윈터에서 만든 공부습관을 잘 유지해서 고3까지 가져갈 수 있도록 윈터가 끝나도 꾸준히 실천하겠습니다.
  • 서O고등학교

    “처음에 반강제로 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의지로 더 오래 있고 쉬는 날도 오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

    이 안 끝날거 같았던 1달이 끝나니까 뭔가 아쉽고 싱숭생숭하네요. 공부 실력이 늘었다고는 말 못하지만 대신 공부방법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을
    알아가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여기 모의고사를 보면서 현타도 많이 오고 김선영선생님과 딥 토크를 나누고 진짜 울뻔했지만 그날 느낀 만큼 앞으로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비록 여기서 친구 1명도 못 만들고 얘기도 1마디도 못해서 너무 외롭고 심심했는데 그 만큼 저를 잘 챙겨주신 김선영선생님 정말 잊지 못할거예요. 수학이 바닥이라서 늘 자신감 없는 저를 할 수 있다고 동기부여도 많이
    해주시고 이미 선생님인데요.
    다른 선생님을 보고 고3처럼 산다는 그 말을 듣고 선생님은 참 대단하시면서도 존경스럽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성함은 모르지만 데스크에 마르시고 안경 끼신 분이랑 키 크고 안경 끼신 두 분도 정말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쉬워요.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첫 윈터를 하니까 다음에 지금보다 더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우O고등학교

    “처음 여기 앤써에 왔을 때는 정말 막막했다. ”

    7주 동안 평소보다 2~3시간 일찍 일어나 지하철 1시간 이상을 거쳐 여기로 와야 했고, 휴대폰 없이 AM7:50부터 PM9:00까지 학원에 있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1주일이 지나니 이 생활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오늘 계획한 학습량을 채웠을 때는 정말 뿌듯했다. 선생님들의 귀에 쏙쏙 박히는 강의로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내가 공부했던 방법의 문제점을 알게 되었고 주말 평가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메꾸다 보니 학습법에 발전이 생기는 것 같았다.
    중학교 때부터 시험을 볼 때 긴장한 탓인지 실수가 잦았고 멘탈이 상당히 약했는데 LMTI 검사를 통해 나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았고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수학을 무조건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개념을 탄탄하게 하는 것과 오답노트 작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윈터에 오지 않았다면 집에서 휴대폰과 컴퓨터 게임을 하며 의미 없는 시간을 보냈을 것이다.2021년 1~2월 동안 ’나만의 공부하는 습관‘이 만들어진 것 같아 정말 만족스럽다! 당장은 성적이 오르지 않겠지만 여기서 배운 것들을 토대로 열심히 하면 꼭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 ㅎㅎ 내년에 또와야지!
    (+책상에 앉으면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지만 윈터스쿨을 통해 책상에 앉아 내가 할 것을 찾아 하게 되었다. ) 2021년 한 해는 2020년과 다르게 앤써에서 만든 공부 패턴을 유지하여 2020년 나보다 발전한 내가 될 것이다.
  • 서O고등학교

    “처음 윈터스쿨을 하기로 했을 때 걱정 반 설렘반으로 이투스앤써에 왔고, 첫 날에는 낯선 시스템에 생각보다 힘들었다. ”

    하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이주일이 지나다보니 점차 이 생활(?)에 익숙해질 수 있었고 집중력이 좋지 못했던 나에게 어떻게든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있을 수 있게 해준 좋은 밑거름이 된거 같다.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책들을 이용해 수능의 결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였고 수능이 아직 나에게 먼 일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안일함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또!! 김선영 담임선생님 덕분에 공부법, 마음가짐을 단단히 잡을 수 있었고 선생님들을 거쳐간 많은 제자분들의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듣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선생님이 매일 보내주시는 카톡 덕에 내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다.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이제 윈터스쿨이 끝나고 원래 있었던 자리로 돌아가게 될텐데 그때도 윈터스쿨에서 가지고 있었던 그 열정과 꾸준함을 계속 지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들보단 빠르지 않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달리다 보면 나에게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중에 선배들처럼 조언도 해주고 공부법도 알려주고 싶다. 쌤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동안 많은 도움이 됐어요!! 표현은 안 하지만 뒤에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년 뒤에 꼭!! 목표하는 대학 합격해서 쌤 보러 올게요♥
  • 영O고등학교

    “저의 소감은 한문장으로 압축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오기 잘했다.‘ ”

    이것은 아마 저희 부모님께서도 전적으로 동의하실 겁니다. 그만큼 만족스러웠던 6주간의 과정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인터넷에서 여러 윈터스쿨 후기를 보고 스스로 오기 결심했던 경우라서 더욱 만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그 이유로는 우선, 공부하는 습관이 잡힌다는 것입니다.
    윈터스쿨에 오기 전까지 공부라는 것은 저에게 하나의 특별한 이벤트였습니다. 자주하지도 않고 힘들어서 짧게하고 오래 쉬는 그런 이벤트여서 놀랍게도 내신 외에는 꾸준히 공부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자제력도 약해 쉽게 유혹에 빠져들었고, 노는게 너무 당연했고 공부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윈터스쿨에 오면서 어느정도 강제성 아래 긴 시간 동안 공부하는게 당연해지다 보니, 이제는 윈터가 끝나고도 혼자서 어느정도 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방학은 항상 흐지부지 보내기 일쑤였는데, 윈터 덕분에 아침 일찍 일어나 보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수능적 시각(?)이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고1 때는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래서 좀 놀았는데, 윈터에 오고 다른 학생들을 보고,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제대로 공부를 해보니까 생각보다 할 것은 많았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수능을 바라보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방면에서 생각해보면 국어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충격적이게도 고1 때는 국어가 싫어 내신 외에는 국어공부를 단 한시간도 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들으면서 지문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느 정도 알게 되고, 매일 시키는 국어 숙제를 하면서(물론 다 지키지 않았지만) 국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어떻게 수능 대비를 해야 되는지 감을 잡았습니다. 수학의 경우도 사실 중학교때 수학을 잘 했어서 그걸 믿고 고1때 수학을 소홀히 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수학 수업을 듣고 그것을 복습하면서 개념을 한 단계씩 쌓아가면서 수학의 기초를 제대로 닦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윈터에 오지 않았다면 다 놓쳤을 거라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을 정도로 저는 얻어가는게 많습니다. 스스로가 살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고 남은 2년 동안 이 원동력으로 열심히 살아가서 꼭 원하는 대학에 당당히 합격하겠습니다!
    (+ 밥도 맛있었고 시설도 마음에 들어서 끝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완전 최고입니다! ) 선영쌤, 상담하면서 추천 해주셔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해주신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이O고등학교

    “이번 윈터를 통해서 배운 점은 끈기라고 생각한다. ”


    2학년 기말고사를 마치고 이제 고3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거의 번아웃에 가까운 시기를 보냈었는데 윈터를 통해 혼란스러운 마음을 정리하고 공부에 열중할 수 있었다.
    평소에 줏대 있게 공부하지 못하고 걱정이 많은 편이라 무언가 잡아주지 않으면 금방 흐트러지는 타입인데, 윈터를 통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반복하고 휴일과 주말에도 나와서 공부하려고 노력하며
    좀 더 단단해지는 공부습관을 들일 수 있어서 좋았다.
    윈터를 통해 가장 좋았던 점은 학습상담이었다. 수시를 준비해왔지만 무엇을 어떻게 정확히 해야 하는지도 모른 체 대강 공부해왔었던
    나는 상담을 통해 입시 전략을 짜고 공부 방법을 코칭 받을 수 있었던 게 정말 좋았다.
    공부를 하면서 멘탈이 정말 많이 흔들렸지만, 선생님이 매주 해 주시는 상담과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집중해야지 더 열심히 해야지”하고 다짐할 수 있었다. 아직도 막막해 보이는 고3 생활이 눈앞에 기다리고 있지만
    윈터를 통해 얻은 습관과 열정을 바탕으로 남은 9개월을 후회 없이 보내 고등학생으로서 학창시절을 잘 마무리하고 싶다.
  • 동O고등학교

    “윈터스쿨을 다니면서 제일 달라진 건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제일 바뀐 것 같다. ”

    그 이유는 윈터 가기 전에는 아침마다 일어날 때마다 5분만 더 자고 싶은 마음이 매우 컸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 드는 것 없이 아직은 부모님이 깨워주지만 거의 바로 일어나게 되었다.
    그 다음은 핸드폰을 이용하면서 공부하는 습관을 고친 것 같다.
    예전에는 국어, 영어는 음악을 작게 틀고 모의고사 공부, 내신을 했지만. 이제는 이런 습관이 조금 잡히니까….국어, 영어는 노래를 틀고 공부하는 것은 정말 안되는 것 같아서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
    마지막으로 달라진 것은 제일 약했던 공부 집중력이다.
    윈터 오기 전에는 공부를 조금하다가 딴생각하고 하느라 잘 집중이 안 됐지만, 윈터에서 공부를 하니까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 보고 이런 습관이 조금 없어진 것 같고, 윈터가 끝나고 이런 환경에서 계속 공부했으면 좋겠다.
    윈터가 끝나고 앞으로 이 바뀐 세 가지 습관을 유지를 할 것이며, 윈터를 다니면서 내가 몰랐던 국,수,영,과 지식을 까먹지 않고 수능까지 유지할 것이다.
  • 광O고등학교

    “약 2달간의 이투스앤써에서의 윈터스쿨을 마치며...”

    3일 남은 이 시점에서 매우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 비록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지하철을 타고 학원에 오고, 주말에도 쉼 없이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이번 이투스앤써에서의 윈터스쿨이 없었다면 혼자서는 절대 이렇게까지 해낼 수 없었으리라 생각된다.
    또한, 의지가 부족하고, 쉽게 지치는 나에게 일주일마다 돌아오는 개별 1:1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은 나의 정신을 재정비하고, 자신감이 없던 내가 자신을 믿고, 좀 더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특히 2학년 때 이과로서의 삶을 살았던 내가 3학년 때 문과로 전향하게 되어서 막막했는데, 담임선생님과 학원의 각 과목 선생님들 sky 질문멘토 선생님들 덕분에 나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었다.
    선생님들한테 매우 감사하다. 이번 윈터스쿨 프로그램에서 했던 것처럼 수능날까지 이러한 생활 패턴 및 학습 태도를 유지하여 꼭 이번 연도에 입시에 성공해서 22학번이 될 것이다.!
  • 홍O고등학교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사람인데 윈터를 다니면서 강제적으로라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방학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7주 동안 일어난 게 아깝지 않게 윈터가 끝나고도 계속 일찍 일어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아침습관 때문에 윈터를 결정한 게 가장 큰데 선생님들도 정말 좋았습니다.
    제 수능 공부의 습관을 제대로 잡아주신 쌤들 덕분에 방향성 하나는 정말 잘 잡혔어요. 그리고 공부하면서 방법을 계속 계속 확인 받을 수 있어서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또 멘토 선생님들도 정말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윈터 끝나고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7주 동안 고생한 친구들도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
  • 성O고등학교

    “짧다면 짧다고도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6주간의 윈터스쿨이 내일이면 끝이 난다. ”

    매일 7시 50분까지 등원하고 저녁 9시에 하원하는 생활은 힘들었고 처음 며칠 동안은 후회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윈터스쿨 다닌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윈터스쿨에 온 목적인 공부습관을 기르고 과목별 학습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만약 윈터스쿨에 오지 않았다면 이번 겨울방학도 어영부영 넘기면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윈터에서 여러 좋은 선생님은 만난 것이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담임선생님 덕분에 윈터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고 여러차례 담임선생님과 상담하면서 학습 습관뿐 아니라 앞으로 1년 동안의 방향과 계획을 설정할 수 있었다.
    선생님은 여기서 만난 것이 고3 수험생활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고3은 이제 시작이므로 윈터스쿨이 끝났다고 하여 풀어지지 않고 앞으로 수능까지 쭉 달릴 것이다. 내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위해서 이번 윈터스쿨에서 배운 태도를 잊지 않아야겠다.
  • 홍O고등학교

    “공부에 대한 방향을 재대로 알아가는 것 같다. 오전 6시에 일어나서 강남까지 가는 내가 신기하고, 대견하다. ”

    원래는 불면증 때문에 잠을 잘 못자서 9시에도 정신을 못차려서 걱정이였는데 가끔식 (화)요일을 제외하고는 의외로 다른 애들보다 적응을 빨리한 것 같다고 감히 판단해 본다. 5일만에 적응 한 것 같다.
    아마도 많이 움직이지 않다가 먼길을 왔다갔다하고 계속 공부해서 정신+육체적으로 피로가 쌓여서 잠이 잘 오는 같다. 중1때부터 있던 불면증이 사라져서 신기하다. 계획한 것들을 성실하게 “잘”해서 인생역전이라기에는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서 그렇지만 사람들이 놀랄만한 성취를 이루고 싶다.(대학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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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시행령 [교습비등 반환기준(제18조제3항 관련)]에 따른 교습비등 반환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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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조제2항제1호의2 및 제2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학원설립ㆍ운영자, 교습자 또는 개인과외교습자가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 -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을 일할계산한 금액 × 교습 시작일 또는 학습장소 제공 시작일부터 교습을 할 수 없거나 학습장소를 제공할 수 없게 된 날의 전날까지의 일수)

제18조제2항제3호의 반환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가.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 이내인 경우

1) 독서실을 제외한 학원, 교습소 및 개인과외교습자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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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가 본인의 의사로 수강을 포기한 날 교습 시작 전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전액
교습 시작 후부터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2/3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3 경과 후부터 1/2 경과 전까지 이미 납부한 교습비등의 1/2에 해당하는 금액
총 교습시간의 1/2 경과 후 없음

2) 독서실의 경우

반환사유 발생일 반환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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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교습기간 또는 학습장소 사용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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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장소 사용을 포기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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